TO. MOON BYUL

문별(MoonByul)
2024.12.28 10:31 ∙ 조회 3,341
항상 이곳에도 잊지 않고 편지 써줘서 고마워🫶🏻📡📶 어떤일이 있어도 편이라고 해줘서 고마워 별똥이에겐 어떤 이유도 없이 나도 편이라 말할게 안좋은 보고 찾지 말라고 하는 안좋은건 내가 견딜테니 이런저런 얘기 들어주고 같이 놀아줘 그거면 돼! 너만 곁에 있다면 지금처럼 앞으로도 두렵지 않을거니깐! 좋은일만 있을 없고 듣고 싶은거,보고 싶은것만 보고 들을 수는 없겠지만! 함께 하자 곳이 어디든! 겉만 좋은 사이는 금방 지칠테니! 너의 시선이 나에게 머물러준다면 내가 사랑 지킬게💪🏻 나에게 바라는게 없다고 하는 너에게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바라는게 많은것 같당😋 묵묵히 변치 않고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편지 하나씩 읽다가 마음이 너무 예뻐서 글남기고 간당! 주말 보내고 아프지말구! 우리 같이 행복하자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항매모고고미사해⭐️대왕하트🍀텔레파시하트🫶🏻📶📡 2024년 12월 28일 마지막 토요일에 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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