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OON BYUL

문별(MoonByul)
2024.12.28 10:31 ∙ 조회 3,361
항상 이곳에도 잊지 않고 편지 써줘서 고마워🫶🏻📡📶 늘 어떤일이 있어도 내 편이라고 해줘서 고마워 별똥이에겐 어떤 이유도 없이 나도 네 편이라 말할게 안좋은 글 나 보고 찾지 말라고 하는 너 안좋은건 내가 견딜테니 넌 이런저런 내 얘기 들어주고 같이 놀아줘 난 그거면 돼! 너만 곁에 있다면 지금처럼 앞으로도 난 두렵지 않을거니깐! 늘 좋은일만 있을 수 없고 듣고 싶은거,보고 싶은것만 보고 들을 수는 없겠지만! 함께 하자 그 곳이 어디든! 겉만 좋은 사이는 금방 지칠테니! 너의 시선이 늘 나에게 머물러준다면 내가 그 사랑 꼭 지킬게💪🏻 나에게 바라는게 없다고 하는 너에게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난 바라는게 많은것 같당😋 묵묵히 변치 않고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편지 하나씩 읽다가 네 마음이 너무 예뻐서 글남기고 간당! 주말 잘 보내고 아프지말구! 우리 같이 행복하자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 항매모고고미사해⭐️대왕하트🍀텔레파시하트🫶🏻📶📡 2024년 12월 28일 마지막 토요일에 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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